어베스트!는 무료로 제공되는 백신(안티바이러스) 가운데 단연 다섯손가락 안에 들 수 있을 정도입니다.

2010년 말에 V5.1 버전이 발표되었으며, 그 이후에 자잘자잘한 버그를 수정한 V5.1.889 업데이트까지 발표되었습니다.

최근 어베스트! 포럼에서 어베스트! 최신 버전과 ThreatFire와의 충돌 문제가 언급되고 있어 간단히 정리합니다.

ThreatFire는 안티바이러스 제품이라고 부르기는 약간 애매하기는 하지만, 악성 프로그램을 찾아내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행동기반의 탐지 프로그램으로 PC Tools라는 외국의 보안 업체가 개발하여 판매하는 제품입니다.

한편, 어베스트!의 행동 방어(Behavioral Shield) 모듈을 잘 살펴 보면, V5.1 버전이 출시될 때에 행동 방어의 기능으 중지되어 있었으며, V5.1.889 업데이트에 이르러서야 일부 기능이 동작하도록 변경되었다고 합니다. (정확한 정보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즉, 행동 방어 부분에 일부 호환성 문제가 있었다는 점을 유추할 수 있으며, 최근 윈도우 7 64비트 운영체제에서 ThreatFire와 함께 동작하는데 문제가 발생했다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어베스트! 측에서는 호환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ThreatFire를 제거하거나 행동 방어 모듈의 기능을 중지하는 것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행동방어를 중지하기 위해서는 어베스트!를 제거하고, 재설치하는 과정에서 행동 방어를 설치하지 않도록 하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물론, ThreatFire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는 아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관련자료: http://forum.avast.com/index.php?topic=69600.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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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베스트! V5 버전이 출시되면서 유료 버전(프로, 슈트)와 무료 버전(프리)의 차이점 중의 하나가 바로 가상화 기술(Virtualization Technology)의 지원 여부입니다.

    가상화 기술은 컴퓨터 즉, 물리적인 시스템 내에서 '가상적인' 컴퓨터를 생성하여 이 공간 내에서 프로세스를 실행하시키는 기술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웹 브라우저에서 악성코드가 감염될 경우 실제 물리적 시스템에 감염되지 않고 '가상화된' 웹 브라우저내에서만 실행되므로 문제가 될 경우 브라우저만 닫아도 예방할 수 있게 됩니다.

    특히, 차세대 버전인 V6에서는 유료 뿐만 아니라 무료 버전인 프리 안티바이러스(Free Antivirus)에서도 가상화 기술을 제공할 예정이라는 기사가 외국에 나와 정리해 봅니다.

    V5(및 V5.1)에서는 사용자가 가상화 기술을 이용할 프로세스를 직접 등록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으며, 이로 인해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들은 사용하기가 꽤 까다로운 기능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V6에서는 가상화 기술을 자동으로 구현해 주는 자동 가상화 기술(Automatic Virtualization Technology) 즉, AutoSandbox 기능을 제공합니다. AutoSandbox는 안전한 가상 환경에서 감염이 의심스러운 파일(프로그램)을 안전하게 실행할 수 있게 해줍니다만 속도 측면에서 약간 느려집니다.

    AutoSandbox에서는 모두 3가지 모드를 지원합니다.
    • 가상 Autosandbox 내에서 파일 실행
    • Sandbox 외부에서 실행
    • 모든 프로그램 실행 취소
    만약 파일이 위험하다고 판단되면 가상 컴퓨터를 종료하여 물리적인 시스템을 안전하게 보보호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위험하지 않은 파일인 경우 오진에 관련된 문제점을 일으키지 않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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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레 2011.01.25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격 세계 정복할 기세..

      지난해 말에 무료백신으로 호평받고 있는 어베스트! 안티바이러스 제품의 새로운 버전인 V5.1.864 버전이 발표되었습니다.

      발표된 이후에 발생한 문제점 및 호환성에 관련된 이슈를 해결한 버전인 V5.1.889 버전이 정식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CorelDraw X5와의 호환성 문제 해결
      • Acer control 소프트웨어와의 호환성 문제 해결
      • 설치 마법사에서 라이선스 파일 등록시 발생하는 문제점 해결
      • 게임가드와의 호환성 문제 해결
      • Sibelius와의 호환성 문제 해결
      • 일부 .NET 애플리케이션에서 발생하는 0xC0000005,0xC000007B 오류 문제 해결
      • 기존 V5 버전에서 업그레이드할 때 발생하는 문제점(방어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음, 마우스 오른쪽 버튼 연결, 부팅 검사 모듈 설치 안됨) 해결
      • 프로그램이 먹통이 될 수 있는 문제점 해결(발생할 경우는 극히 드믐)
      • 성능 향상
      • 사용자 인터페이스 향상


      어베스트! 5.1.889 버전은 무료 버전인 프리안티바이러스 뿐만 아니라 유로 제품인 프로안티바이러스, 인터넷 시큐리티 까지 동일하게 출시되었습니다.

      프리안티바이러스: http://files.avast.com/iavs5x/setup_av_free.exe
      프로안티바이러스: http://files.avast.com/iavs5x/setup_av_pro.exe
      인터넷 시큐리티: http://files.avast.com/iavs5x/setup_ais.exe

      출처: http://forum.avast.com/index.php?topic=69305.0

      감사합니다.

      PS: 최신 버전은 버그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대략 1-2달 정도 후에 버그패치버전 발표 등 안정화된 후에 사용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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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acedh0517 BlogIcon A형H계 2011.05.06 0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감사합니다. 이글덕분에 고생한 0xc000007b 한방에
          해결했네요. 블로그에 복사해서 가져 가구요. 2차출처까지
          확실히 남겼습니다 ^^& 정말이지 감사해요.

        어베스트! v5.1.874 프리 릴리즈 버전의 새로운 버전이 출시되었습니다. 아마 1-2일 내로 정식버전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수정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CorelDraw X5와의 호환성 문제 해결
        • 설치 과정 중에 라이선스 파일 등록에 관련된 문제점 해결

        참고로, 프리 릴리즈는 정식 출시 전에 발생한 문제점이 해결되었는지 확인하는 베타 버전의 성격이 강하므로 현재 사용중인 버전에 문제가 없는 경우에는 업그레이드하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또한, 아직 v5.1의 안정화가 덜 되어 있으므로, 1-2달 정도 후에 업데이트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forum.avast.com/index.php?topic=69152.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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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말에 발표된 어베스트! v5.1 버전에서 발생한 버그를 수정한 프리 릴리즈 버전이 출시되었습니다.

          특히 v5.1에서 새롭게 지원한 64비트 운영체제용 부팅 검사에서 일부 파일이 제대로 설치되지 않는 버그도 수정되었습니다. 

          수정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Acer control 소프트웨어의 호환성 문제 해결
          • Game Guard 프로그램과의 호환성 문제 해결 중
          • Dell 무선 랜카드와의 호환성 해결
          • 닷넷 애플리케이션에서 발생하는 0xC000000C, 0xC000007B 오류 해결
          • v5.0 버전에서 업그레이드할 때 발생하는 문제점 해결
          • 프로그램의 오류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문제점 해결
          • 성능 관련 문제점 해결
          • UI에 관련된 문제점 해결

          참고로, 프리 릴리즈는 정식 출시 전에 발생한 문제점이 해결되었는지 확인하는 베타 버전의 성격이 강하므로 현재 사용중인 버전에 문제가 없는 경우에는 업그레이드하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또한, 아직 v5.1의 안정화가 덜 되어 있으므로, 1-2달 정도 후에 업데이트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forum.avast.com/index.php?topic=68927.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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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백신으로 호평받고 있는 어베스트! 안티바이러스 제품의 새로운 버전인 V5.1.864 버전이 지난 해 말일 발표되었습니다.

            이 버전에서는 부팅검사(Boottime Scanner)에서 64비트를 지원하는 등, 몇가지 기능을 새롭게 제공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64비트 윈도우 운영체제에서 부팅 검사 지원
            • 행동 방어에서 기능 향상
            • 안티루트킷 엔진 기능 향상
            • 치료 모듈 기능 향상
            • 웹 방어의 안정성 및 성능 향상
            • CommunityIQ 향상
            • 음성 지원
            • 사용자 인터페이스 향상
            • 방화벽 버그 수정

            어베스트! 5.1 버전은 무료 버전인 프리안티바이러스 뿐만 아니라 유로 제품인 프로안티바이러스, 인터넷 시큐리티 까지 동일하게 출시되었습니다.

            프리안티바이러스: http://files.avast.com/iavs5x/setup_av_free.exe
            프로안티바이러스: http://files.avast.com/iavs5x/setup_av_pro.exe
            인터넷 시큐리티: http://files.avast.com/iavs5x/setup_ais.exe

            감사합니다.

            PS: 최신 버전은 버그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대략 1-2달 정도 후에 버그패치버전 발표 등 안정화된 후에 사용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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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레 2011.01.02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정 사항 알려주는 것은 당연한겁니다.

                숨기면 안됩니다.

              보안이라고 하는 시장에서 다양한 분야가 있지만, 아무래도 개인부터 조직까지 가장 많이 경험하는 제품이 바로 백신(안티바이러스)입니다.

              국내에서는 V3니, 알약이니 하는 제품이 대세를 이루고 있지만(아니면 말구요~), 전세계적으로 어느 백신이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을까 하는 궁금한 마음을 떨칠 수는 없을 것입니다.

              OPSWAT은 2010년 8월 16일부터 11월 15일까지 약 3개월간 조사한 자료를 발표했습니다. 이 보고서에는 안티바이러스와 백업 솔루션에 대한 부분인데. 백업 쪽은 잠시 관심을 접어 두고 안티바이러스 쪽을 소개해 봅니다.


              전세계 시장 점유율 1위는 바로 avast! 안티바이러스로 약 17.53%를 차지합니다. 그 뒤를 ESET(12.05%)와 시만텍(10.04%)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한편 2사분기와 비교해 볼 때 어베스트!의 점유율은 약간 떨어졌으며, ESET은 8% 대에서 꽤 높이 상승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북미 지역으로 한정지어 정리해 보면, 시만텍이 북미 지역에서 가장 높은 시장 점유율인 16.45%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ESET(10.86%)와 마이크로소프트(10.3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결론이 나온 이유는 아마도 무료 백신의 덕택이 아닌가 싶습니다만, 보고서에서는 유료 여부에 대한 언급이 없기 때문에 속단하기에는 이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http://www.oesisok.com/news-resources/reports/q4-2010-antivirus-backup-client-and-windows-os-re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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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웨어를 구매할 때에 보통 패키지 상품도 있지만, 대부분의 외국 상품들은 ESD 즉, 인터넷으로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하고 라이선스 키를 입력하는 방식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라이선스 키를 손쉽게 입력할 수 있다 보니, 국내외에 유명한 소프트웨어 제품의 라이선스 키가 여기저기 굴러다니기도 하고, 소프트웨어 개발사들은 이를 막기 위해 버전업을 하거나 인증 방식을 복잡하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안 벤더들을 살펴 보면, 유독 카스퍼스키가 라이선스 체계에 대해 엄격한 것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하지만, 외국의 대부분의 제품들은 라이선스에 대해 그리 엄격하지 않으며, 오늘 소개할 어베스트!의 경우에는 노출된 라이선스 키로 실험한 결과를 발표해서 호기심을 불러 올만한 뉴스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어베스트!의 개발사인 Avast Software는 인터넷에 노출된 자사의 avast! Pro Edition의 라이선스키를 무력화 즉 차단하지 않고 이 라이선스키가 활용되는지 추적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라이선스 키는 바이러스가 전파되듯이 파일 공유 사이트를 통해 널리 퍼졌으며, 전세계에 산재되어 있는 많은 와레즈(Warez) 사이트에 올라가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약 1년 반이 지난 후에 해당 라이선스 키를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 수가 774,651 명에 달했으며, 아프가니스탄, 짐바브웨, 러시아, 브라질, 미국, 심지어 바티칸시티 까지 20여개국 이상의 국가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Avast Software는 이러한 사용자들의 행위에 대해서 적극적인 대응은 하지 않고 다만 구매하도록 유도하는 팝업 창을 나타나게 하는 소극적 대응책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즉, 불법복제를 사용하는 이용자에게 정품을 구매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위의 창에서 이용자가 Fix the situation 버튼을 클릭하면, 바이러스 데이터베이스가 더이상 업데이트되지 않는다는 경고와 함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avast! Free Antivirus와 유료인 avast! Pro Edition을 구매할 수 있도록 선택하는 단계가 나타납니다.

                이러한 점을 봤을 때 카스퍼스키도 좀더 유연한 자세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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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seui.tistory.com BlogIcon 세의 2010.12.08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적을 한다니 재밌네요. ^^

                    저번에 어베스트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서도 언급된 것 같은데, 어베스트의 경우엔 무료 버전도 흠 잡을 데가 없는데 이렇게 불법을 고수하는 것을 보면... 사람 욕심은 정말 끝이 없어 보입니다.

                    • Favicon of http://moonslab.com BlogIcon 문스랩닷컴 2010.12.09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외국에서는 무료 버전을

                      유료로 파는 사기 행위가 많습니다.

                      그러한 점을 해결하기 위한 방편으로

                      보입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

                  2. 카레 2010.12.12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식 사용자들 등처먹는 불법 사용자들에게는 자비를 보여주면 안됩니다. -_-;

                  국내 대부분의 컴퓨터 사용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제품군을 사용할 것이고, 최근에 구입한 컴퓨터라면 윈도우 7을, 좀 오래된 컴퓨터는 윈도우 XP를 사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런데, 같은 백신이라 하더라도 운영체제 별로 진단율, 편의성, 성능 등이 달라진다면 어떨까요? 이 의문에 대한 자료가 외국 사이트에 올라와 있어 간단히 소개해 봅니다.

                  독일에 있는 유명한 바이러스 제품 평가 기관 중의 하나인 AV-Test.org에서는 지난 8월달에 새로운 테스트를 진행했는데, 바로 안티바이러스 제품이 특정한 운영체제에서 동일한 기능을 가지는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다만, 안티바이러스 제품이 지원하는 운영체제의 제한과 현실적으로 널리 사용하는 운영체제라는 점을 감안하여 윈도우 7과 윈도우 XP SP2 운영체제만을 평가에 포함시켰습니다.

                  각 제품들은 보호 능력(정적 및 동적 악성코드 진단), 치료 능력(감염된 악성코드 제거, 루트킷 제거), 그리고 사용하기 편리한지 알아 보는 편의성(시스템 성능, 오진 등) 이라는 3가지 관점으로 나눠 시행되었습니다.

                  그리고, 각 테스트는 가장 최근에 발표된 안티바이러스 제품을 중심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점수 체제는 0부터 6까지 분류하고 점수 단위는 0.5 점로 하였습니다. 따라서, 제품의 총점은 12점이 만점이 됩니다. 평가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표 1. 평가 결과. 빨간 색으로 표시된 부분은 운영체제별로 차이가 심한 경우를 나타냄>

                  대부분의 제품들이 윈도우 7의 점수가 윈도우 XP 점수보다 약간 높았습니다. MSE와 Panda의 경우에는 꽤 많은 점수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또한, G-Data, McAfee, PC Tools 제품 등에서는 오히려 윈도우 XP에서의 결과가 더 좋았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안티바이러스 제품을 선택할 때에는 높은 점수를 받는 제품을 선택해야 하는 사항 이외에 자신이 어떤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느냐라는 하나의 추가적인 요소를 고려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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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레 2010.12.03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SLR, DEP 호환성 부분 도 64비트 운영체제 안티 바이러스 제품들을 고를때 이슈가 될것 같습니다.

                      흐흐흐 이렇게 된 이상 보안 업체들은 어물쩡 넘어갈려는 태도 에 어느정도 태클을 걸수 있겠군요

                    2. Favicon of https://moonslab.tistory.com BlogIcon 문스랩닷컴 2010.12.03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 감사합니다.

                      ASLR, DEP 등은 아직 외국에서도 호불호가 갈리는 상황이라 한 1년 정도 정리될 시간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

                      그리고, 국내 시장에서는 전혀 의미없는 시험(!)인 듯

                      안습입니다.

                      • 카레 2010.12.13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국내에서 64비트 완벽 지원 ASLR, DEP 기능과 윈도우 7 자체내에 UAC 연동을 완벽 지원해주는 안티 바이러스 모듈과 엔터프라이즈 시큐리티 어플리케이션 을 100% 완벽하게 호환성을 갖춘 제품이 나온다면 .. -_- 왠만한 허접 나부랭이 양민은 학살당하겠죠 흐흐흐흐

                    3. Favicon of https://moonslab.tistory.com BlogIcon 문스랩닷컴 2010.12.13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 제품은 안드로메다에서 구하시길... ....

                      ㅋㅋ.

                    외국에 PC Advisor 라는 인터넷 미디어에서 무료 백신에 대한 선호도를 조사하는 투표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시간 나시는 분들 한번씩 투표해 보세요!

                    현재 AVG Antiviru Free 제품과 avast! 무료 제품이 수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투표는 아래 링크에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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