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통신회사인 AT&T의 웹사이트에서 애플의 아이패드 구매자 11만여명의 메일 주소가 누출되는 해킹 사고가 발생했다는 소식입니다.

Goatse Security 라고 알려진 해킹 그룹이 해킹을 주도했으며, 실제 데이터도 다운로드하여 공개되었습니다.


 
해킹은 ICC-ID(유심 카드에 부여되는 번호) 번호를 추측하는 방식을 이용하였으며, 이를 통해 11만 4천여개의 메일 주소가 누출되었습니다.

AT&T는 이러한 사실을 통보받아, 빠른 대응을 통해 문제점을 해결하였습니다.

출처: http://gawker.com/5559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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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iPhone)의 최초 소유자는 누가 될 것인가? 우리나라에서는 발매될 지도 안될지도 모르는 아이폰이 미국에서는 애플과 AT&T가 소유하는 소매점을 통해서만 구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아이폰은 미디어 재생기 기능을 가지고 있고, 무선 웹 접속이 가능한 모바일 장비로 6월 29일에 런칭된다고 합니다.

    AT&T는 1,800 여개의 소매점을 보유하고 있으며,이 소매점을 통해 판매될 것이라고 하며, 애플은 Apple Retain Store에서 구매가 가능할 것이라고 합니다.

    출처: WL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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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livelikecaleb.net/ BlogIcon Caleb 2007.06.19 0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보가 조금 잘못되었습니다..
        6월 29일에 Apple Store에서도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Apple 홈페이지에서만 구매가 가능한게 아니라..
        Apple Retail Store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AT&T의 경우.. 소매점이 아닌 Company Owned Store 입니다.
        소매점이라고 하면 그냥 일반 핸드폰 대리점 중에서 AT&T 전화기를 판매하는 가게들도 모두 포함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SKT KTF LG등 모든 회사의 핸드폰을 다 판매하는..
        용산의 소매점 같은 핸드폰 가게들이라는 이야기가 됩니다.

        이런 소매점에서는 iPhone을 판매하지 않으며..
        오로지 AT&T 회사가 직접 운영하는 AT&T 스토어에서만 구입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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