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통신회사인 AT&T의 웹사이트에서 애플의 아이패드 구매자 11만여명의 메일 주소가 누출되는 해킹 사고가 발생했다는 소식입니다.

Goatse Security 라고 알려진 해킹 그룹이 해킹을 주도했으며, 실제 데이터도 다운로드하여 공개되었습니다.


 
해킹은 ICC-ID(유심 카드에 부여되는 번호) 번호를 추측하는 방식을 이용하였으며, 이를 통해 11만 4천여개의 메일 주소가 누출되었습니다.

AT&T는 이러한 사실을 통보받아, 빠른 대응을 통해 문제점을 해결하였습니다.

출처: http://gawker.com/5559346/
reTweet
Posted by 문스랩닷컴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Web Analytics Blogs Dire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