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생각만으로 물건을 조작하는 '텔레파시' 기술에 대한 뉴스가 나온 적이 있습니다만, 히다찌에서 새로운 기술을 적용한 '텔레파시'를 소개합니다.

히다찌(Hitachi)는 생각으로 장치를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 중이라고 합니다. 현재에는 장남감 기차를 앞으로 뒤로 보낼 수 있는 정도의 성능이지만 차후에는 TV 리모콘, 자동차, 의족(artificial limbs)에도 응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히다찌의 이 기술은 뇌에 물리적으로 신경 등에 연결하는 등의 센서가 없다는 것이 중요한 장점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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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술은 뇌의 활동을 읽어 냄으로써 손가락을 직접 움지기이지 않고 전자 장비를 제어할 수 있으며, 광 섬유로 연결된 모자를 장비(장난감 기차)에 연결하고, 컴퓨터와 모터를 제어한다고 합니다.

현재까지의 기술 수준은 아직 장난감 정도를 가지고 노는 수준이지만, 이 자체로도 꽤 흥미로운 것이라고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자세한 자료는 http://www.technewsworld.com/story/7zzVQS2ghhxBzw/Hitachi-Introduces-Mind-Control-Device.xhtml 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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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문스랩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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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dalyong.com BlogIcon 달룡.. 2007.06.26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기술이 실제로 광범위하게 사용된다면..장애인이나..기타 모든 부분에서 매우 효과적일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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