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보안 시장의 경향을 볼 때, 노턴 360, 안철수 연구소의 빛자루,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의 FCS(ForeClient Security)와 같이 통합되는 형태로 발전되고 있습니다.

며칠 전 미국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TechED 2007에서는 차세대 보안 제품군인 스털링(Stirling)이라는 암호의 보안 플랫폼이 베일을 벗게 되었습니다.

스털링에는 기존에 이미 출시된 제품과 함께 최근 발표된 FCS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ForeFront Client Security
  • ForeFront for Exchange
  • ForeFront for SharePoint
  • ForeFont Server Management
  • Microsoft Antigen anti-virus
  • Internet Security and Acceleration Server(ISA Server)
  • Intelligent Application Gateway(IAG)
  • Windows Live OneCare desktop protection

위의 제품들은 마이크로소프트 NAC(Network Access Protection)으로 통합 운영 및 관리된다고 합니다.

특히 기존의 제품들은 주로 바이러스, 웜과 같이 컴퓨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부분을 커버하는 등의 기본적인 보안 기능이었지만, ForeFront Security Server(ForeFornt for Exchange/SharePoint)를 통해 안티 스팸 및 컨텐트 필터링 기능까지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기업 환경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의존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새로운 보안 솔루션이 어느 정도의 자리를 차지할지 저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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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문스랩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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